자동차 부품업체 현대공업이 코스닥시장 상장첫날 강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코스닥시장에서 현대공업은 오전 9시 8분 현재 시초가보다 5.08% 상승한 9천300원에 거래됐다.
현대공업의 시초가는 공모가 7천500원보다 18% 오른 8천850원에 결정됐다.
1978년 설립된 현대공업은 암레스트, 시트패드, 헤드레스트 등 자동차 시트 부품을 주로 생산하는 업체다. 현대·기아차에 제품을 공급한다.
현대공업은 상반기 매출액 490억5천만원과 영업이익 36억9천만원, 당기순이익 30억3천만원의 실적을 올렸다.
chopar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4일 코스닥시장에서 현대공업은 오전 9시 8분 현재 시초가보다 5.08% 상승한 9천300원에 거래됐다.
현대공업의 시초가는 공모가 7천500원보다 18% 오른 8천850원에 결정됐다.
1978년 설립된 현대공업은 암레스트, 시트패드, 헤드레스트 등 자동차 시트 부품을 주로 생산하는 업체다. 현대·기아차에 제품을 공급한다.
현대공업은 상반기 매출액 490억5천만원과 영업이익 36억9천만원, 당기순이익 30억3천만원의 실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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