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이 싱가포르 창이공항 면세점의 향수·화장품 사업권자로 확정됐다는 소식에 호텔신라[008770] 가 이틀째 상승 중이다.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오전 9시 15분 현재 전날보다 4.23% 오른 7만4천100원에 거래됐다. 전날 주가는 11.46% 급등했다.
호텔신라가 운영하는 신라면세점은 오는 10월 창이공항 면세점의 향수·화장품사업 운영권을 넘겨받아 2020년까지 6년간 매장을 운영하기로 했다.
증권사들은 호텔신라의 해외 진출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면서 목표주가를 줄줄이 올렸다.
하나대투증권은 호텔신라 목표주가를 8만원에서 8만7천원으로 올렸고 신한금융투자는 8만3천원에서 9만원, 대신증권은 8만원에서 10만원으로 각각 목표가를 상향조정했다.
chopar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오전 9시 15분 현재 전날보다 4.23% 오른 7만4천100원에 거래됐다. 전날 주가는 11.46% 급등했다.
호텔신라가 운영하는 신라면세점은 오는 10월 창이공항 면세점의 향수·화장품사업 운영권을 넘겨받아 2020년까지 6년간 매장을 운영하기로 했다.
증권사들은 호텔신라의 해외 진출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면서 목표주가를 줄줄이 올렸다.
하나대투증권은 호텔신라 목표주가를 8만원에서 8만7천원으로 올렸고 신한금융투자는 8만3천원에서 9만원, 대신증권은 8만원에서 10만원으로 각각 목표가를 상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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