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이동통신 출범이 불발되면서 이동통신 기술주들이 줄줄이 급락세다.
28일 코스닥시장에서 케이디씨[029480]는 오전 9시 40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하락한 1천905원에 거래됐다.
바른전자[064520](-8.39%), 모다정보통신[149940](-8.10%), 기산텔레콤[035460](-7.55%), 서화정보통신[033790](-5.18%)도 크게 하락했다.
전날 미래창조과학부는 KMI가 제4이동통신 허가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KMI는 지난해 11월14일 시분할 롱텀에볼루션(LTE-TDD)을 기반으로 한 이동통신사업 허가를 미래부에 신청했으나 주파수 할당 신청을 위한 보증금을 마련하지 못해허가 신청을 자진 철회했다.
withwit@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28일 코스닥시장에서 케이디씨[029480]는 오전 9시 40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하락한 1천905원에 거래됐다.
바른전자[064520](-8.39%), 모다정보통신[149940](-8.10%), 기산텔레콤[035460](-7.55%), 서화정보통신[033790](-5.18%)도 크게 하락했다.
전날 미래창조과학부는 KMI가 제4이동통신 허가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KMI는 지난해 11월14일 시분할 롱텀에볼루션(LTE-TDD)을 기반으로 한 이동통신사업 허가를 미래부에 신청했으나 주파수 할당 신청을 위한 보증금을 마련하지 못해허가 신청을 자진 철회했다.
withwit@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