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로[006380]는 조석래 효성[004800] 회장의3남인 조현상 효성 부사장이 자사주 14만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로써 조 부사장이 보유한 카프로 주식은 9만1천504주로 줄어 보유지분 비율이0.23%에 그쳤다.
kak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로써 조 부사장이 보유한 카프로 주식은 9만1천504주로 줄어 보유지분 비율이0.23%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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