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000520]은 허승범 대표가 자사주 1만5천22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허 대표의 보유지분은 2.24%가 됐다.
허 대표는 허강 삼일제약 회장의 장남이자 창업주 허용 명예회장의 손자로 3세경영인이다. 지난해 3월 주주총회에서 대표로 선임됐다.
삼일제약 보유지분은 허강 회장 16.23%, 허용 명예회장 9.76%이다.
kak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허 대표의 보유지분은 2.24%가 됐다.
허 대표는 허강 삼일제약 회장의 장남이자 창업주 허용 명예회장의 손자로 3세경영인이다. 지난해 3월 주주총회에서 대표로 선임됐다.
삼일제약 보유지분은 허강 회장 16.23%, 허용 명예회장 9.7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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