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은 25일 포스코[005490]가 올해 1분기 시장 예상에 맞는 실적을 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6만원을 유지했다.
박현욱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포스코의 1분기 별도 영업이익 5천180억원은 추정치에 들어 맞는다"며 "실적 증가는 원료투입 가격이 소폭 낮아졌기 때문"이라고설명했다.
연결 영업이익은 7천312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2% 감소했으나 역시 견조한 수준이라는 평가다.
그는 "2분기에도 저가원료 투입으로 별도 영업이익이 5천709억원으로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주가는 중국 철강 유통가격이 약보합으로 돌아서 단기 상승모멘텀은 크지 않으나, 중기적으로 업황 저점과 원료가격 안정은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박현욱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포스코의 1분기 별도 영업이익 5천180억원은 추정치에 들어 맞는다"며 "실적 증가는 원료투입 가격이 소폭 낮아졌기 때문"이라고설명했다.
연결 영업이익은 7천312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2% 감소했으나 역시 견조한 수준이라는 평가다.
그는 "2분기에도 저가원료 투입으로 별도 영업이익이 5천709억원으로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주가는 중국 철강 유통가격이 약보합으로 돌아서 단기 상승모멘텀은 크지 않으나, 중기적으로 업황 저점과 원료가격 안정은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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