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은 25일 재고 확충으로 2분기 이후현대차[005380]의 성장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신정관 KB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차의 연결범위 재고가 4년 만에 최고 수준인2.3개월로 추정된다"며 "2분기 이후 현대차의 실적 개선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진단했다.
신 연구원은 "2분기 이후로는 대외 재고가 적정 수준에 도달하면서 소매 판매가빠르게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또 신형 제네시스와 쏘나타의 미국 출시로 판매비용 하락과 평균판매단가(ASP) 상승이 동시에 진행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최근 원화 환율이 강세를 보이면서 현대차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지난해보다 3% 안팎 증가하는 회계상 저성장 국면이 예상되지만 국제 출하는 6.8%증가하며 처음으로 연간 500만대 생산을 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 연구원은 "1분기 현대차의 현금은 2조원 증가했고 자본총계도 1조3천억원 이상 증가했다"며 "현대차의 수익 창출력과 재무상태를 고려하면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상태"라고 분석했다.
그는 "제네시스와 쏘나타의 미국 판매 호조가 현대차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kak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신정관 KB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차의 연결범위 재고가 4년 만에 최고 수준인2.3개월로 추정된다"며 "2분기 이후 현대차의 실적 개선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진단했다.
신 연구원은 "2분기 이후로는 대외 재고가 적정 수준에 도달하면서 소매 판매가빠르게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또 신형 제네시스와 쏘나타의 미국 출시로 판매비용 하락과 평균판매단가(ASP) 상승이 동시에 진행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최근 원화 환율이 강세를 보이면서 현대차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지난해보다 3% 안팎 증가하는 회계상 저성장 국면이 예상되지만 국제 출하는 6.8%증가하며 처음으로 연간 500만대 생산을 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 연구원은 "1분기 현대차의 현금은 2조원 증가했고 자본총계도 1조3천억원 이상 증가했다"며 "현대차의 수익 창출력과 재무상태를 고려하면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상태"라고 분석했다.
그는 "제네시스와 쏘나타의 미국 판매 호조가 현대차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kak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