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63.14
1%)
코스닥
1,192.78
(4.63
0.3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특징주> JYP엔터, 세모그룹 자금 유입 루머에 급락

입력 2014-04-29 09:21  

세모그룹 측 자금이 유입됐다는 루머에 JYP엔터테인먼트가 이틀 연속 하락하고 있다.

29일 코스닥시장에서 JYP Ent.[035900]는 오전 9시 17분 현재 전날보다 6.45%내린 5천220원에 거래됐다.

JYP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최대주주인 가수 박진영 씨의 부인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조카이며, 구원파 신도들의 자금이 회사에 유입됐다는 루머에 전날에도 4.45% 하락했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는 "박진영의 부인이 유병언 전 회장의 조카인 것은 맞지만, 박진영은 구원파와 관련이 없다"고 지난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회사 측은 "불법적인 자금이 유입된 사실이 없으며, 자금의 투명성과 관련한 어떠한 조사도 받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chopar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통령갤럭시앱솔릭스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