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작년 12월 결산 상장사 가운데 섀도보팅(의결권 대리행사)을 요청한 곳이 672개사로 전년보다 13.7% 증가했다고8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이 246개사(15.5% 증가)였고 코스닥시장이 426개사(12.
7% 증가)로 집계됐다.
12월 결산 전체 상장사 중 섀도보팅 요청 법인의 비율은 39.6%였다.
의안별 섀도보팅 요청은 감사(감사위원) 선임 건이 31.9%로 가장 많았고 임원보수한도(21.5%), 이사선임(21.2%), 재무제표 승인(12.2%)건 순으로 나타났다.
섀도보팅은 주권발행회사의 요청으로 예탁결제원이 해당 회사의 주주총회에 참석해 의결권을 대신 행사하는 제도로 내년 1월1일 폐지될 예정이다.
hska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이 246개사(15.5% 증가)였고 코스닥시장이 426개사(12.
7% 증가)로 집계됐다.
12월 결산 전체 상장사 중 섀도보팅 요청 법인의 비율은 39.6%였다.
의안별 섀도보팅 요청은 감사(감사위원) 선임 건이 31.9%로 가장 많았고 임원보수한도(21.5%), 이사선임(21.2%), 재무제표 승인(12.2%)건 순으로 나타났다.
섀도보팅은 주권발행회사의 요청으로 예탁결제원이 해당 회사의 주주총회에 참석해 의결권을 대신 행사하는 제도로 내년 1월1일 폐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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