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005300]이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호실적을 올릴 것이라는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를 나타냈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칠성은 오전 9시 1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45% 오른 158만8천원에 거래됐다.
이경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롯데칠성이 여름 성수기를 맞아 음료 부문에서호실적을 내고 맥주 판매도 본격화할 전망"이라며 "특히 2분기부터는 음료의 가격인상 효과가 나타나면서 해당 부문 실적이 더욱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yuni@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칠성은 오전 9시 1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45% 오른 158만8천원에 거래됐다.
이경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롯데칠성이 여름 성수기를 맞아 음료 부문에서호실적을 내고 맥주 판매도 본격화할 전망"이라며 "특히 2분기부터는 음료의 가격인상 효과가 나타나면서 해당 부문 실적이 더욱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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