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플렉스[051370]의 실적 부진이 올해 하반기까지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이 종목의 주가가 내림세를 이어갔다.
16일 코스닥시장에서 인터플렉스는 오전 9시 2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37% 하락한 1만8천500원에 거래돼 3거래일 연속으로 하락세를 지속했다.
장우용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계절적으로 비수기였던 영향, 공급 과잉에 따른업계 경쟁 심화, 단가 인하 등 최악의 조건 속에서 인터플렉스가 올해 1분기에 시장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을 냈다"고 말했다.
그는 3분기까지 이 회사가 적자 상태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 종목의 목표주가를 기존 2만3천원에서 1만8천원으로 낮추고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ykba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16일 코스닥시장에서 인터플렉스는 오전 9시 2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37% 하락한 1만8천500원에 거래돼 3거래일 연속으로 하락세를 지속했다.
장우용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계절적으로 비수기였던 영향, 공급 과잉에 따른업계 경쟁 심화, 단가 인하 등 최악의 조건 속에서 인터플렉스가 올해 1분기에 시장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을 냈다"고 말했다.
그는 3분기까지 이 회사가 적자 상태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 종목의 목표주가를 기존 2만3천원에서 1만8천원으로 낮추고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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