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016170]이 올해 1분기 '깜짝 실적'을 낸것으로 확인되면서 주가가 하루 만에 큰 폭으로 반등했다.
19일 코스닥시장에서 로엔은 오전 9시 7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6.91% 오른 2만9천400원에 거래돼 1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지난 16일 로엔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54억7천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3% 늘었다고 공시했다.
최찬석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로엔이 올해 1분기 시장의 예상치를 35% 웃도는'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냈다"면서 "강력한 실적 성장세에도 주가는 저평가된 상태"라고 판단했다.
그는 "로엔은 가입자의 순증세가 계속되고 있고, 상반기에 인상되지 않은 (음원) 단가가 하반기에 인상될 가능성이 크다"면서 로엔의 수익성이 올해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ykba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19일 코스닥시장에서 로엔은 오전 9시 7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6.91% 오른 2만9천400원에 거래돼 1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지난 16일 로엔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54억7천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3% 늘었다고 공시했다.
최찬석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로엔이 올해 1분기 시장의 예상치를 35% 웃도는'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냈다"면서 "강력한 실적 성장세에도 주가는 저평가된 상태"라고 판단했다.
그는 "로엔은 가입자의 순증세가 계속되고 있고, 상반기에 인상되지 않은 (음원) 단가가 하반기에 인상될 가능성이 크다"면서 로엔의 수익성이 올해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ykba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