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 환매가 몰리면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6일째 자금이 빠져나갔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지난 21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1천386억원이 이탈해 6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나타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주식형 펀드에서 자금이 빠져나가는 것은 코스피가 2,010을 넘어 연중 최고치를 기록하자 주식형 펀드 환매에 나서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도 199억원 빠져나가 열흘째 순유출이 이어졌다.
머니마켓펀드(MMF)에는 1천40억원 순유입했다. 설정액은 78조3천994억원, 순자산은 79조2천996억원이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지난 21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1천386억원이 이탈해 6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나타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주식형 펀드에서 자금이 빠져나가는 것은 코스피가 2,010을 넘어 연중 최고치를 기록하자 주식형 펀드 환매에 나서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도 199억원 빠져나가 열흘째 순유출이 이어졌다.
머니마켓펀드(MMF)에는 1천40억원 순유입했다. 설정액은 78조3천994억원, 순자산은 79조2천996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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