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퇴출을 피한 STX[011810]가 나흘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10일 오전 9시 개장 직후 STX는 상한가로 직행해 1천475원을 기록했다. 상한가만 나흘째 이어졌다. 오전 9시6분 현재 거래량은 68만여주로 전날의 9배가 넘는다.
한국거래소는 STX에 대해 상장폐지 사유를 해소했다며 증시 상장 유지 결정을내렸다.
STX는 올해 1분기 말 기준 완전 자본잠식 상태를 벗어났고 재무구조 개선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1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작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10일 오전 9시 개장 직후 STX는 상한가로 직행해 1천475원을 기록했다. 상한가만 나흘째 이어졌다. 오전 9시6분 현재 거래량은 68만여주로 전날의 9배가 넘는다.
한국거래소는 STX에 대해 상장폐지 사유를 해소했다며 증시 상장 유지 결정을내렸다.
STX는 올해 1분기 말 기준 완전 자본잠식 상태를 벗어났고 재무구조 개선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1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작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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