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005180]가 김호연 전 회장의 지분 매입소식 등에 주가가 상승세다.
19일 오전 9시 57분 현재 빙그레는 유가증권시장에서 2.37% 오른 8만6천300원에거래됐다.
전날 2.68% 오른 데 이어 이틀째 상승세다.
최근 빙그레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증권가 보고서와 김 전 회장의 지분 매입 소식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빙그레는 전날 김 전 회장이 보통주 2만6천42주(0.27%)를 사들여 보유 지분이 34.88%로 올라갔다고 공시했다.
신영증권은 16일 수출 호조를 이유로 빙그레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올렸으며, 아이엠투자증권은 17일 장수 품목과 수출 증가에 따른 점진적 성장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10만5천원으로 제시했다.
cheror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19일 오전 9시 57분 현재 빙그레는 유가증권시장에서 2.37% 오른 8만6천300원에거래됐다.
전날 2.68% 오른 데 이어 이틀째 상승세다.
최근 빙그레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증권가 보고서와 김 전 회장의 지분 매입 소식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빙그레는 전날 김 전 회장이 보통주 2만6천42주(0.27%)를 사들여 보유 지분이 34.88%로 올라갔다고 공시했다.
신영증권은 16일 수출 호조를 이유로 빙그레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올렸으며, 아이엠투자증권은 17일 장수 품목과 수출 증가에 따른 점진적 성장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10만5천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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