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가 자금 순유출로 전환했다.
2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 펀드에서 931억원이 빠져나갔다.
앞서 국내 주식형 펀드에는 지난 20일부터 사흘 연속으로 자금이 순유입됐다.
지난 20일 1,970선 아래까지 밀렸던 코스피가 25일 오전까지 1,990선을 넘어 회복했다가 오후 들어 1,980선까지 밀리자 일부 투자자들이 추가 하락을 우려해 펀드환매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나흘째 순유출을 기록해 159억원이 빠져나갔다.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자금 1조4천218억원이 빠져나가 이틀째 순유출을 나타냈다.
MMF의 설정액은 76조157억원, 순자산은 76조9천35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cheror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2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 펀드에서 931억원이 빠져나갔다.
앞서 국내 주식형 펀드에는 지난 20일부터 사흘 연속으로 자금이 순유입됐다.
지난 20일 1,970선 아래까지 밀렸던 코스피가 25일 오전까지 1,990선을 넘어 회복했다가 오후 들어 1,980선까지 밀리자 일부 투자자들이 추가 하락을 우려해 펀드환매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나흘째 순유출을 기록해 159억원이 빠져나갔다.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자금 1조4천218억원이 빠져나가 이틀째 순유출을 나타냈다.
MMF의 설정액은 76조157억원, 순자산은 76조9천35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cheror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