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002780]은 최대주주인 효성으로부터 600억원 규모 폴리케톤 플랜트 1차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공사 수주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12.5%에 해당하는 규모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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