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업체 한미반도체[042700]의 재무적투자자(FI)로 참여한 사모펀드(PEF)들이 한미반도체 주식 251만2천844주(9.88%)를장내에서 팔아 차익을 실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프레스토사모투자전문회사(PEF)와 벤처캐피털업계 피터 티엘의 투자회사 핀포인트인베스트먼트, 스카이레이크 등은 한미반도체 주식을 이번에 주당 1만4천600원에처분해 50%의 수익을 올렸다.
피터 티엘은 온라인 결제 대행업체 페이팔의 창업자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페이스북' 투자로 대박을 냈다. 스카이레이크는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이끄는 사모펀드 운용사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프레스토사모투자전문회사(PEF)와 벤처캐피털업계 피터 티엘의 투자회사 핀포인트인베스트먼트, 스카이레이크 등은 한미반도체 주식을 이번에 주당 1만4천600원에처분해 50%의 수익을 올렸다.
피터 티엘은 온라인 결제 대행업체 페이팔의 창업자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페이스북' 투자로 대박을 냈다. 스카이레이크는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이끄는 사모펀드 운용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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