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관리(기업 회생절차) 중인 팬오션[028670]이 나흘째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3일 오전 9시2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팬오션 주가는 전날보다 6.64% 오른 3천210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이 전날의 배가 넘는 190만주를 넘어섰다.
최근 주가 상승은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흑자를 낼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법정관리를 신청한 팬오션은 올해 1분기에 영업이익 450억원을 달성하며2011년 이후 첫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신민석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최근 "팬오션의 분기 영업이익은 1분기 497억원에서 2분기 400억원 수준으로 소폭 줄어들 것이나 흑자기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3일 오전 9시2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팬오션 주가는 전날보다 6.64% 오른 3천210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이 전날의 배가 넘는 190만주를 넘어섰다.
최근 주가 상승은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흑자를 낼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법정관리를 신청한 팬오션은 올해 1분기에 영업이익 450억원을 달성하며2011년 이후 첫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신민석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최근 "팬오션의 분기 영업이익은 1분기 497억원에서 2분기 400억원 수준으로 소폭 줄어들 것이나 흑자기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