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7일 중국 시장에서 '블레이드앤소울' 관련 특허권 사용료(로열티) 수익이 시장 기대치보다 낮을 것이라며 엔씨소프트[036570]의 목표주가를 낮췄다.
김미송 현대증권 연구원은 "중국 블레이드앤소울 특허권 사용료 수익이 트래픽감소로 기대보다 적을 것"이라며 "엔씨소프트의 2분기 영업이익도 시장 예상치를 밑돌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중국에서의 올해 연간 블레이드앤소울 특허권 사용료 수익을 기존 1천400억원에서 1천억원으로 낮췄다.
또 올해 2분기 엔씨소프트의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5% 늘어난 700억원, 매출액은 9.8% 증가한 2천110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각각 시장의 예상치를10.4%, 5.4% 밑도는 수준이다.
이에 따라 현대증권은 엔씨소프트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기존 24만원에서 22만원으로 낮췄다.
ykba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김미송 현대증권 연구원은 "중국 블레이드앤소울 특허권 사용료 수익이 트래픽감소로 기대보다 적을 것"이라며 "엔씨소프트의 2분기 영업이익도 시장 예상치를 밑돌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중국에서의 올해 연간 블레이드앤소울 특허권 사용료 수익을 기존 1천400억원에서 1천억원으로 낮췄다.
또 올해 2분기 엔씨소프트의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5% 늘어난 700억원, 매출액은 9.8% 증가한 2천110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각각 시장의 예상치를10.4%, 5.4% 밑도는 수준이다.
이에 따라 현대증권은 엔씨소프트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기존 24만원에서 22만원으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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