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036570]가 실적 부진 우려 등에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52주 신저가인 15만4천원까지 떨어졌다.
이후 소폭 반등해 오전 9시 37분 현재는 전날 종가와 같은 15만5천500원이다.
엔씨소프트 주가는 올해 들어 37.4% 떨어졌다.
엔씨소프트의 실적은 1분기 부진에 이어 2분기에도 중국 로열티 수입 감소 등으로 예상치를 밑돌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모바일 중심의 게임시장 환경에 적절히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도 시장에 남아 있다.
전날 KDB대우증권은 엔씨소프트 목표주가를 28만원에서 22만원으로, 한국투자증권은 30만원에서 24만원으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
cheror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52주 신저가인 15만4천원까지 떨어졌다.
이후 소폭 반등해 오전 9시 37분 현재는 전날 종가와 같은 15만5천500원이다.
엔씨소프트 주가는 올해 들어 37.4% 떨어졌다.
엔씨소프트의 실적은 1분기 부진에 이어 2분기에도 중국 로열티 수입 감소 등으로 예상치를 밑돌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모바일 중심의 게임시장 환경에 적절히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도 시장에 남아 있다.
전날 KDB대우증권은 엔씨소프트 목표주가를 28만원에서 22만원으로, 한국투자증권은 30만원에서 24만원으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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