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증권은 30일 대규모 손실을 낸 현대중공업[009540]의 목표주가를 17만원에서 15만원으로 내리고 '매도'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노무라는 "현대중공업이 올해 2분기 1조1천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며 "조선 등주요 사업부문의 수익성이 개선될 여지가 없을 것으로 본다"고 지적했다.
노무라는 "저조한 해외 수주와 마진이 낮은 2010∼2013년 수주 잔량을 고려할때 현대중공업의 주가는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노무라는 "현대중공업이 올해 2분기 1조1천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며 "조선 등주요 사업부문의 수익성이 개선될 여지가 없을 것으로 본다"고 지적했다.
노무라는 "저조한 해외 수주와 마진이 낮은 2010∼2013년 수주 잔량을 고려할때 현대중공업의 주가는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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