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은 31일 코스피가 중장기적으로 상승패턴을 완성했다며 단기적으로는 2,020~2,160 사이의 움직임을 염두에 둔 시장대응이 필요하다고 전망했다.
김정환 대우증권 연구원은 "코스피가 3년에 걸쳐 2,060선 돌파를 시도한 끝에중기 박스권 돌파에 성공했다"며 "악재보다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전형적인 강세장으로 이런 서머랠리(summer rally)는 8월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는 "그간 시장을 이끌었던 중소형주보다는 경기관련 대형주와 낙폭과대 대형주에 주목해야 할 때"라며 철강금속, 전기전자, 운수장비, 유통, 전기가스, 금융업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김 연구원은 코스닥시장에 대해선 "외국인과 기관들의 동반 순매도가 이어지며조정이 이어지고 있다"며 "급격한 가격조정보다는 기간조정이 이어지며 520~560 사이의 움직임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princ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김정환 대우증권 연구원은 "코스피가 3년에 걸쳐 2,060선 돌파를 시도한 끝에중기 박스권 돌파에 성공했다"며 "악재보다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전형적인 강세장으로 이런 서머랠리(summer rally)는 8월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는 "그간 시장을 이끌었던 중소형주보다는 경기관련 대형주와 낙폭과대 대형주에 주목해야 할 때"라며 철강금속, 전기전자, 운수장비, 유통, 전기가스, 금융업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김 연구원은 코스닥시장에 대해선 "외국인과 기관들의 동반 순매도가 이어지며조정이 이어지고 있다"며 "급격한 가격조정보다는 기간조정이 이어지며 520~560 사이의 움직임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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