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7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확정치가 50.5로 집계됐다고 시장정보업체 마킷이 1일 밝혔다.
이는 전월의 51.5보다 1포인트 떨어진 것이다. 앞서 발표된 7월 잠정치인 50.8보다는 0.3포인트 하락했다.
PMI가 기준치인 50을 웃돌면 제조업의 경기 확장을, 밑돌면 경기 위축을 의미한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는 전월의 51.5보다 1포인트 떨어진 것이다. 앞서 발표된 7월 잠정치인 50.8보다는 0.3포인트 하락했다.
PMI가 기준치인 50을 웃돌면 제조업의 경기 확장을, 밑돌면 경기 위축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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