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증권은 창업주인 윤장섭 성보그룹 명예회장이 자사 종류주 8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윤 회장의 유화증권 보유주식은 보통주 142만2천103주와 종류주 59만1천747주를합쳐 총 201만3천850주(13.57%)다.
yuni@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윤 회장의 유화증권 보유주식은 보통주 142만2천103주와 종류주 59만1천747주를합쳐 총 201만3천850주(13.5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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