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급공사 입찰 제한 조치를 받은 건설사들의 주가가 약세를 보였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동부건설[005960]은 오전 9시 26분 현재 전날보다 7.73%내린 1천790원을 나타냈다.
GS건설[006360]은 1.71% 하락한 3만4천400원에 거래됐고 한라[014790]도 1.81%떨어졌다.
현대건설[000720](-2.28%), 대우건설[047040](-4.17%), 현대산업[012630](-1.36%)도 하락세다.
이들 건설사는 행정처분에 따라 6개월부터 2년까지 관급공사 입찰에 참가할 수없다고 이날 공시했다.
해당 건설사들은 행정처분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및 처분 취소소송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
kong79@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동부건설[005960]은 오전 9시 26분 현재 전날보다 7.73%내린 1천790원을 나타냈다.
GS건설[006360]은 1.71% 하락한 3만4천400원에 거래됐고 한라[014790]도 1.81%떨어졌다.
현대건설[000720](-2.28%), 대우건설[047040](-4.17%), 현대산업[012630](-1.36%)도 하락세다.
이들 건설사는 행정처분에 따라 6개월부터 2년까지 관급공사 입찰에 참가할 수없다고 이날 공시했다.
해당 건설사들은 행정처분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및 처분 취소소송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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