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하반기에 경동제약[011040]의 상품 매출이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29일 전망했다.
하태기 SK증권 연구원은 "경동제약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79억원,8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2%, 18.0% 늘었다"고 말했다.
원료 수출과 상품 판매가 호조를 보여 경동제약의 성장을 이끌었다고 하 연구원은 분석했다.
그는 "하반기에 경동제약의 수출 증가율은 다소 떨어지지만 상품 매출은 증가세를 지속할 것"이라며 "3분기 매출 증가율은 상반기보다 떨어지더라도 높은 수익성은유지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경동제약의 배당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하 연구원은 "경동제약은 올해 6월 말 기준으로 100원의 배당을 했다"며 "연말에도 배당(400~500원 예상)에 대한 기대가 여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kong79@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하태기 SK증권 연구원은 "경동제약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79억원,8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2%, 18.0% 늘었다"고 말했다.
원료 수출과 상품 판매가 호조를 보여 경동제약의 성장을 이끌었다고 하 연구원은 분석했다.
그는 "하반기에 경동제약의 수출 증가율은 다소 떨어지지만 상품 매출은 증가세를 지속할 것"이라며 "3분기 매출 증가율은 상반기보다 떨어지더라도 높은 수익성은유지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경동제약의 배당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하 연구원은 "경동제약은 올해 6월 말 기준으로 100원의 배당을 했다"며 "연말에도 배당(400~500원 예상)에 대한 기대가 여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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