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는 자회사인 한국투자저축은행이예성저축은행과 합병해 통합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했다고 2일 밝혔다.
새 법인명은 '한국투자저축은행'이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을 계열사로 둔 한국투자금융지주는 지난 4월 예금보험공사의가교 저축은행인 예성저축은행을 인수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이번 합병으로 한국투자저축은행은 경기, 인천, 호남, 제주지역의 기존 영업망에 서울지역 영업망을 추가 확보하게 됐다. 서울 지역은 강남 테헤란로 지점과 강북종로지점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은 합병을 기념해 3천만원 이상 예금가입자 선착순 500명에게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yuni@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새 법인명은 '한국투자저축은행'이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을 계열사로 둔 한국투자금융지주는 지난 4월 예금보험공사의가교 저축은행인 예성저축은행을 인수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이번 합병으로 한국투자저축은행은 경기, 인천, 호남, 제주지역의 기존 영업망에 서울지역 영업망을 추가 확보하게 됐다. 서울 지역은 강남 테헤란로 지점과 강북종로지점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은 합병을 기념해 3천만원 이상 예금가입자 선착순 500명에게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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