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증권은 15일 삼성중공업[010140]에 대한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매도'로 낮췄다.
목표주가도 2만1천원으로 기존(3만6천원)보다 41.7% 내렸다.
이 같은 목표주가는 이날 오후 1시 42분 현재 삼성중공업 주가 2만6천500원보다20.8%(5천500원) 낮은 것이다.
노무라증권은 삼성중공업과 삼성엔지니어링[028050]의 합병이 잠재적 시너지 효과를 내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는 반면, 주주들의 지분은 합병으로 희석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노무라는 앞서 그간 삼성중공업의 실적 개선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전망했으나이번 합병으로 삼성중공업 이익 개선 전망이 불투명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jhpar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목표주가도 2만1천원으로 기존(3만6천원)보다 41.7% 내렸다.
이 같은 목표주가는 이날 오후 1시 42분 현재 삼성중공업 주가 2만6천500원보다20.8%(5천500원) 낮은 것이다.
노무라증권은 삼성중공업과 삼성엔지니어링[028050]의 합병이 잠재적 시너지 효과를 내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는 반면, 주주들의 지분은 합병으로 희석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노무라는 앞서 그간 삼성중공업의 실적 개선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전망했으나이번 합병으로 삼성중공업 이익 개선 전망이 불투명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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