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24일 유한양행[000100]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1만5천원에서 23만원으로 높이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외형 증대로 3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5% 증가한 2천560억원, 영업이익은 55.6% 늘어난 179억원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는 내년에도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배 연구원은 "B형 간염치료제 '비리어드'와 당뇨병 치료제 '트라젠타' 등의 성장이 예상돼 내년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7.7% 증가한 1조770억원으로 예상된다"며 "매출 1조원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외형 증대로 3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5% 증가한 2천560억원, 영업이익은 55.6% 늘어난 179억원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는 내년에도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배 연구원은 "B형 간염치료제 '비리어드'와 당뇨병 치료제 '트라젠타' 등의 성장이 예상돼 내년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7.7% 증가한 1조770억원으로 예상된다"며 "매출 1조원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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