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에 하루 만에 다시 자금이 들어왔다.
2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 펀드에 1천381억원이 순유입됐다.
최근 코스피가 혼조세를 보이며 펀드의 자금 유출입도 방향성을 뚜렷이 드러내지 않고 있다.
23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10.36포인트(0.51%) 내린 2,028.91로 장을 마쳤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110억원이 빠져나가며 6거래일 연속 자금이 이탈했다.
단기 자금이 모이는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1천625억원이 빠져나갔다.
이로써 MMF 설정액은 91조3천650억원, 순자산은 92조5천699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2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 펀드에 1천381억원이 순유입됐다.
최근 코스피가 혼조세를 보이며 펀드의 자금 유출입도 방향성을 뚜렷이 드러내지 않고 있다.
23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10.36포인트(0.51%) 내린 2,028.91로 장을 마쳤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110억원이 빠져나가며 6거래일 연속 자금이 이탈했다.
단기 자금이 모이는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1천625억원이 빠져나갔다.
이로써 MMF 설정액은 91조3천650억원, 순자산은 92조5천699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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