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은 25일 한전KPS[051600]가 해외부문 이익 성장기를 맞았고 본사 부지와 건물 매각을 추진하는 만큼 배당성향이 커질수 있다면서 이 회사 목표주가를 9만원에서 10만2천원으로 올렸다.
강동진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전KPS의 지난해 배당성향이 45%로 낮아진 것은한전 자회사들과의 형평성 차원이었으므로 올해는 한전 자회사의 실적 회복에 따라배당성향도 높아질 것"이라며 올해 배당성향을 55%로 전망했다.
강 연구원은 "하반기 정비 물량 집중으로 상반기보다 이익 증가 동력이 확대되고 내년부터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시운전 매출액 반영으로 해외 부문이 이익 성장기에 접어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본사 이전이 마무리되는 내년부터는 설비투자(Capex)가 들지 않아 배당성향 확대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감정가 808억원인 본사 부지·건물의 매각이 성사되면 추가적인 배당 상향 가능성도 있다"고 강조했다.
cheror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강동진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전KPS의 지난해 배당성향이 45%로 낮아진 것은한전 자회사들과의 형평성 차원이었으므로 올해는 한전 자회사의 실적 회복에 따라배당성향도 높아질 것"이라며 올해 배당성향을 55%로 전망했다.
강 연구원은 "하반기 정비 물량 집중으로 상반기보다 이익 증가 동력이 확대되고 내년부터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시운전 매출액 반영으로 해외 부문이 이익 성장기에 접어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본사 이전이 마무리되는 내년부터는 설비투자(Capex)가 들지 않아 배당성향 확대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감정가 808억원인 본사 부지·건물의 매각이 성사되면 추가적인 배당 상향 가능성도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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