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090430]이 중국 국경절 수혜와 수익구조 개선 등으로 하반기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다.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아모레퍼시픽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02% 오른 242만9천원에 거래됐다.
안지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지난해동기보다 25% 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52%, 58% 증가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23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30.4% 올렸다 안 연구원은 "3분기에도 면세점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늘어 전체매출 비중의 18.3%로 추정되며 백화점에서도 추석 효과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또 그는 "이번 주 시작되는 중국 국경절에는 최소 16만명이 입국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국내 면세점과 일부 백화점, 관광상권에서의 소비 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ykba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아모레퍼시픽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02% 오른 242만9천원에 거래됐다.
안지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지난해동기보다 25% 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52%, 58% 증가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23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30.4% 올렸다 안 연구원은 "3분기에도 면세점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늘어 전체매출 비중의 18.3%로 추정되며 백화점에서도 추석 효과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또 그는 "이번 주 시작되는 중국 국경절에는 최소 16만명이 입국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국내 면세점과 일부 백화점, 관광상권에서의 소비 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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