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003540]은 업계 처음으로 중국 상하이A주에 대한 시세조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신증권 이용자는 후강퉁(호<삼수변에 扈>港通·중국 상하이 거래소와 홍콩 거래소 간 교차매매 허용)의 거래 대상인 상하이A주 568개 종목의 시세를확인할 수 있다.
20분 지연 시세는 대신증권의 전 고객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실시간 시세는대신증권 해외주식 계좌 보유 고객에 한해 월 70위안(약 1만2천원)을 내면 볼 수 있다.
대신증권은 향후 후강퉁 개시 시점에 맞춰 상하이A주를 실제로 거래하는 시스템을 개설할 계획이다.
jhpar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에 따라 대신증권 이용자는 후강퉁(호<삼수변에 扈>港通·중국 상하이 거래소와 홍콩 거래소 간 교차매매 허용)의 거래 대상인 상하이A주 568개 종목의 시세를확인할 수 있다.
20분 지연 시세는 대신증권의 전 고객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실시간 시세는대신증권 해외주식 계좌 보유 고객에 한해 월 70위안(약 1만2천원)을 내면 볼 수 있다.
대신증권은 향후 후강퉁 개시 시점에 맞춰 상하이A주를 실제로 거래하는 시스템을 개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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