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006120]은 혈액제 사업 경쟁력과 수익성 강화를 위해 사업 확장을 추진한다고 7일 공시했다.
SK케미칼은 "작년 말 매출액 기준으로 약 600억원 규모로 혈액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소수 업체만 참여 중인 유망한 시장으로, 혈장 분획설비 증설을 통한 혈액제 사업의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SK케미칼은 설비 증설에 3년가량 걸리고 이후 예상 매출액은 2020년 기준 약 2천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했다.
SK케이칼은 설비 증설에 들 것으로 예상되는 투자비 1천억원은 재무적투자자(FI)의 유치를 통해 조달할 계획이며 내년 상반기 증설 개시를 목표로 현재 투자의 실행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cheror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SK케미칼은 "작년 말 매출액 기준으로 약 600억원 규모로 혈액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소수 업체만 참여 중인 유망한 시장으로, 혈장 분획설비 증설을 통한 혈액제 사업의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SK케미칼은 설비 증설에 3년가량 걸리고 이후 예상 매출액은 2020년 기준 약 2천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했다.
SK케이칼은 설비 증설에 들 것으로 예상되는 투자비 1천억원은 재무적투자자(FI)의 유치를 통해 조달할 계획이며 내년 상반기 증설 개시를 목표로 현재 투자의 실행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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