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11일 DGB금융[139130]의 목표주가를1만8천500원으로 기존(2만1천500원)보다 14.0% 내렸다.
최정욱·박찬주 대신증권 연구원은 DGB금융의 4천34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으로 주주 가치의 상당한 훼손이 불가피하다고 평가했다.
이들은 DGB금융의 3분기 실적이 타 은행보다 부진했던 데다가 향후 성장성과 현자본비율을 감안해도 유상증자 규모가 다소 큰 것으로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의 시장 상황이 약간의 부정적 사안에도 크게 반응하고 있다는 점에서유상증자 시기 선택도 적절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jhpar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최정욱·박찬주 대신증권 연구원은 DGB금융의 4천34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으로 주주 가치의 상당한 훼손이 불가피하다고 평가했다.
이들은 DGB금융의 3분기 실적이 타 은행보다 부진했던 데다가 향후 성장성과 현자본비율을 감안해도 유상증자 규모가 다소 큰 것으로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의 시장 상황이 약간의 부정적 사안에도 크게 반응하고 있다는 점에서유상증자 시기 선택도 적절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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