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11일 휴켐스[069260]가 업종 내 이익성장의 가시성이 가장 높은 수준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6천원에서 3만원으로올렸다.
김승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휴켐스의 실적 호전 배경에 대해 "지난 2분기 정기보수로 모노니트로벤젠(MNB) 설비 가동률이 75%에 머물렀던 데 비해 3분기엔 100%를유지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또 내년부터 휴켐스의 탄소배출권이 판매되면서 실적 개선의 또 다른 축이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휴켐스가 올해 말 기준으로 약 200만t 규모의 탄소배출권을 보유하게 되고 매년 최소한 100만t의 판매 가능한 탄소배출권을 획득할 수 있어 향후 4년간 매년 영업이익이 150억원 가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hoonkim@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김승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휴켐스의 실적 호전 배경에 대해 "지난 2분기 정기보수로 모노니트로벤젠(MNB) 설비 가동률이 75%에 머물렀던 데 비해 3분기엔 100%를유지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또 내년부터 휴켐스의 탄소배출권이 판매되면서 실적 개선의 또 다른 축이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휴켐스가 올해 말 기준으로 약 200만t 규모의 탄소배출권을 보유하게 되고 매년 최소한 100만t의 판매 가능한 탄소배출권을 획득할 수 있어 향후 4년간 매년 영업이익이 150억원 가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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