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원 SK케미칼 부회장이 보유한 SK가스 지분을 전량 매각하자 SK가스 주가가 급락했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가스는 오전 9시 34분 현재 전날보다 9.77% 내린 12만원을 나타냈다.
최 부회장은 이날 시간외 대량 매매(블록딜)를 통해 SK가스 주식 53만3천280주(6.10%)를 해외 기관 투자자 등에게 넘겼다.
최 부회장은 SK가스 지분 매각 대금으로는 SK케미칼 주식 62만3천주(2.99%)를사들였다.
이번 매입으로 최 부회장의 SK케미칼 지분은 10.18%에서 13.17%로 늘어나 경영권이 강화됐다.
SK케미칼 주가는 같은 시간 전날보다 7.11% 오른 6만4천800원에 거래됐다.
kong79@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가스는 오전 9시 34분 현재 전날보다 9.77% 내린 12만원을 나타냈다.
최 부회장은 이날 시간외 대량 매매(블록딜)를 통해 SK가스 주식 53만3천280주(6.10%)를 해외 기관 투자자 등에게 넘겼다.
최 부회장은 SK가스 지분 매각 대금으로는 SK케미칼 주식 62만3천주(2.99%)를사들였다.
이번 매입으로 최 부회장의 SK케미칼 지분은 10.18%에서 13.17%로 늘어나 경영권이 강화됐다.
SK케미칼 주가는 같은 시간 전날보다 7.11% 오른 6만4천800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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