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003550]가 LG전자[066570] 등 주요 계열사와내년 LG 상표권 사용료(로열티)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LG전자의 LG 상표권 사용 재계약 금액은 1천128억원으로 정해졌고, LG화학[051910]은 427억원, LG유플러스[032640]는 217억원, LG씨엔에스는 54억원 등이다.
계약 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당초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LG가 내년 계열사들에 대한 로열티 요율을 인상할것으로 예상했으나, 이번 공시 결과 요율을 그대로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yuni@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LG전자의 LG 상표권 사용 재계약 금액은 1천128억원으로 정해졌고, LG화학[051910]은 427억원, LG유플러스[032640]는 217억원, LG씨엔에스는 54억원 등이다.
계약 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당초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LG가 내년 계열사들에 대한 로열티 요율을 인상할것으로 예상했으나, 이번 공시 결과 요율을 그대로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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