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4% 상승했다고 중국 국가통계국이 10일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1.6%)를 밑도는 수준이다.
중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5월부터 넉 달간 2%대를 유지했다가 9월 1%대로 떨어졌다.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지난해 동월보다 2.7% 하락해, 이 역시 시장 전망치(-2.4%)보다 낙폭이 컸다.
PPI는 8월 -1.2%, 9월 -1.8%. 10월 -2.2%, 11월 -2.7%로 하락폭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ykba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는 시장 전망치(1.6%)를 밑도는 수준이다.
중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5월부터 넉 달간 2%대를 유지했다가 9월 1%대로 떨어졌다.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지난해 동월보다 2.7% 하락해, 이 역시 시장 전망치(-2.4%)보다 낙폭이 컸다.
PPI는 8월 -1.2%, 9월 -1.8%. 10월 -2.2%, 11월 -2.7%로 하락폭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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