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15일 유가 하락 영향으로 52주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오전 9시 5분 현재 아시아나항공은 6일 연속 상승하며 6천930원으로 최고가를경신하고서 전날보다 2.56% 상승 중이다.
KDB대우증권은 아시아나항공[020560]이 최적의 영업환경을 맞았다며 이 회사에대한 목표주가를 5천500원에서 8천원으로 올렸다.
류제현 대우증권 연구원은 아시아나항공에 대해 "4분기 영업이익은 여객부문의수송량 성장에 힘입어 551억원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며 유가 하락으로 급유단가도작년보다 13%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내년에는 2011년 이후 처음으로 영업이익 2천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봤다.
그러나 대한항공은 오너 리스크로 이틀째 약세를 이어가며 전날보다 2.16% 하락중이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오전 9시 5분 현재 아시아나항공은 6일 연속 상승하며 6천930원으로 최고가를경신하고서 전날보다 2.56% 상승 중이다.
KDB대우증권은 아시아나항공[020560]이 최적의 영업환경을 맞았다며 이 회사에대한 목표주가를 5천500원에서 8천원으로 올렸다.
류제현 대우증권 연구원은 아시아나항공에 대해 "4분기 영업이익은 여객부문의수송량 성장에 힘입어 551억원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며 유가 하락으로 급유단가도작년보다 13%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내년에는 2011년 이후 처음으로 영업이익 2천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봤다.
그러나 대한항공은 오너 리스크로 이틀째 약세를 이어가며 전날보다 2.16% 하락중이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