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19일 롯데케미칼[011170]에 대해 유가 하락이 마무리되면 이익이 크게 늘 수 있다며 목표주가를 19만원으로 기존(18만원)보다 5.6% 높였다.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김승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이 회사 4분기 영업이익이 1천115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20.2% 밑돌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내년 1분기 유가 하락이 멈춘다고 가정하면 현재의 낮은 나프타 가격이내년 2월부터 반영돼 이익이 크게 증가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그는 낙관했다.
그는 롯데케미칼의 2015∼2016년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를 각각 11.4%, 6.3%높이고 이 회사가 화학 업종에서 유가 하락이 멈췄을 때 이익 증가 동력이 가장 크게 나타날 수 있는 곳이라고 평가했다.
jhpar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김승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이 회사 4분기 영업이익이 1천115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20.2% 밑돌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내년 1분기 유가 하락이 멈춘다고 가정하면 현재의 낮은 나프타 가격이내년 2월부터 반영돼 이익이 크게 증가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그는 낙관했다.
그는 롯데케미칼의 2015∼2016년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를 각각 11.4%, 6.3%높이고 이 회사가 화학 업종에서 유가 하락이 멈췄을 때 이익 증가 동력이 가장 크게 나타날 수 있는 곳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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