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이 금융기관과 최대주주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따라 주가가 가격제한 폭까지 올랐다.
30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진흥기업의 주가는 전일보다 14.83%오른 1천6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진흥기업은 지난 29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우리은행 등 7개 금융기관을 상대로 6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또 운영자금 등 마련을 위해 최대주주인 효성[004800] 대상으로도 6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했다.
gogo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30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진흥기업의 주가는 전일보다 14.83%오른 1천6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진흥기업은 지난 29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우리은행 등 7개 금융기관을 상대로 6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또 운영자금 등 마련을 위해 최대주주인 효성[004800] 대상으로도 6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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