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틀 연속 급락한 제일모직[028260] 주가가 7일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25분 현재 제일모직은 전날보다 1.08%(1천500원) 오른 14만원에 거래됐다.
제일모직은 지난 5일 하한가로 추락한 데 이어 6일에도 4.81% 떨어진 바 있어이제 급락세가 멈춰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제일모직 주가에 대한 금융투자업계의 전망은 팽팽히 엇갈리고 있다.
앞서 전날 교보증권·현대증권 등 여러 증권사는 제일모직이 삼성그룹의 지배구조 전환의 핵심인 만큼 더 오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조정을 받을 때 적극적으로 매수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반면 키움증권은 "제일모직의 시가총액이 설명되지 않을 정도로 과도한 만큼 흥분을 가라앉히고 냉정히 평가해야 할 때"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시장수익률하회'로 3단계 끌어내렸다.
jhpar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25분 현재 제일모직은 전날보다 1.08%(1천500원) 오른 14만원에 거래됐다.
제일모직은 지난 5일 하한가로 추락한 데 이어 6일에도 4.81% 떨어진 바 있어이제 급락세가 멈춰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제일모직 주가에 대한 금융투자업계의 전망은 팽팽히 엇갈리고 있다.
앞서 전날 교보증권·현대증권 등 여러 증권사는 제일모직이 삼성그룹의 지배구조 전환의 핵심인 만큼 더 오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조정을 받을 때 적극적으로 매수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반면 키움증권은 "제일모직의 시가총액이 설명되지 않을 정도로 과도한 만큼 흥분을 가라앉히고 냉정히 평가해야 할 때"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시장수익률하회'로 3단계 끌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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