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IBK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를 2014년 코넥스시장 우수 지정자문인으로 선정했다.
20일 거래소는 "선정된 2개사는 상장기업 발굴 실적이 우수하고 특히 유동성 제고 노력과 공시지원 실적, 기업분석보고서 발간 실적 등이 우수했다"고 평가했다.
이번 우수 지정자문인 선정 기준은 ▲ 코넥스 시장의 양적 및 질적 성장 기여도(상장실적, 거래활성화 노력 등) ▲ 지정자문인의 의무 이행도(유동성 공급 의무, 공시지원 실적, 기업설명회 지원 등) ▲ 기업 인큐베이팅 기여도 등이었다.
ykba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20일 거래소는 "선정된 2개사는 상장기업 발굴 실적이 우수하고 특히 유동성 제고 노력과 공시지원 실적, 기업분석보고서 발간 실적 등이 우수했다"고 평가했다.
이번 우수 지정자문인 선정 기준은 ▲ 코넥스 시장의 양적 및 질적 성장 기여도(상장실적, 거래활성화 노력 등) ▲ 지정자문인의 의무 이행도(유동성 공급 의무, 공시지원 실적, 기업설명회 지원 등) ▲ 기업 인큐베이팅 기여도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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