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현대중공업[009540]의 작년 4분기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이라며 이 종목의 목표주가를 15만원으로 기존 대비 6.3% 낮췄다.
이강록 교보증권 연구원은 21일 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정유사업부 적자폭이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중공업의 작년 4분기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9.8% 감소한 13조4천억원,영업손실은 3천422억원으로 적자가 지속할 것이라고 그는 예상했다.
그는 올해에도 적자가 지속하겠지만 시장에서도 적자를 예상하고 있어 실적 자체가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관측했다.
그는 현대중공업 올해 연간 실적을 매출 51조9천억원, 영업손실 4천463억원으로전망했다.
doubl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강록 교보증권 연구원은 21일 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정유사업부 적자폭이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중공업의 작년 4분기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9.8% 감소한 13조4천억원,영업손실은 3천422억원으로 적자가 지속할 것이라고 그는 예상했다.
그는 올해에도 적자가 지속하겠지만 시장에서도 적자를 예상하고 있어 실적 자체가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관측했다.
그는 현대중공업 올해 연간 실적을 매출 51조9천억원, 영업손실 4천463억원으로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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