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이언스번스틴 자산운용은 21일 자사 브랜드명을 'AB'로 간소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얼라이언스번스틴은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얼라이언스번스틴'의 알파벳 머리글자를 따 브랜드명을 'AB'로 간소화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얼라이언스번스틴은 마케팅과 리테일 업무 시 대내외적으로 해당 브랜드명을 사용할 예정이다.
국내 법인 얼라이언스번스틴 자산운용 역시 본사의 브랜드명 변경 전략에 따라'AB자산운용'으로 브랜드명을 변경하기로 했다. 단 법인명은 기존과 동일하다.
또한 얼라이언스번스틴은 위기와 기회가 반복되는 투자 세계에서 고객의 앞서가는 내일을 위해 미래의 유망분야를 예측·발굴한다는 의미를 담아, 슬로건을 '앞서가는 내일'로 정했다고 밝혔다.
ykba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얼라이언스번스틴은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얼라이언스번스틴'의 알파벳 머리글자를 따 브랜드명을 'AB'로 간소화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얼라이언스번스틴은 마케팅과 리테일 업무 시 대내외적으로 해당 브랜드명을 사용할 예정이다.
국내 법인 얼라이언스번스틴 자산운용 역시 본사의 브랜드명 변경 전략에 따라'AB자산운용'으로 브랜드명을 변경하기로 했다. 단 법인명은 기존과 동일하다.
또한 얼라이언스번스틴은 위기와 기회가 반복되는 투자 세계에서 고객의 앞서가는 내일을 위해 미래의 유망분야를 예측·발굴한다는 의미를 담아, 슬로건을 '앞서가는 내일'로 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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