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증권은 23일 현대차[005380]의 목표주가를 기존 23만원에서 21만원으로 내렸다고 밝혔다.
노무라증권은 현대차의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예상치에 맞지만, 순이익이 기대에 못 미친다며 목표주가를 하향조정했다.
한국 자동차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은 '중립'으로 유지했다.
노무라증권은 "현대차가 실적과 재고 면에서 낮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현대차에 대해서는 매수 전략을, 기아차[000270]에 대해서는 매도 전략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작년에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다. 그러나 작년 현대차의 영업이익은전년보다 9.2% 줄어든 7조5천500억원으로 2010년 이후 가장 적었다.
doubl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노무라증권은 현대차의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예상치에 맞지만, 순이익이 기대에 못 미친다며 목표주가를 하향조정했다.
한국 자동차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은 '중립'으로 유지했다.
노무라증권은 "현대차가 실적과 재고 면에서 낮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현대차에 대해서는 매수 전략을, 기아차[000270]에 대해서는 매도 전략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작년에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다. 그러나 작년 현대차의 영업이익은전년보다 9.2% 줄어든 7조5천500억원으로 2010년 이후 가장 적었다.
doubl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