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원[008040]은 보유하고 있던 갤럭시아컴즈[094480] 지분 6.24% 전량을 범LG가(家) 3세인 구본호씨에게 처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 동아원 및 특별관계자 한국제분·이희상·이건훈씨 3인이 보유했던 갤럭시아컴즈 지분 190만7천507주 전량을 지난 27일 시간 외 매매를 통해 구본호씨에게 팔았다.
처분 단가는 1주당 3천690원이다.
ykba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 동아원 및 특별관계자 한국제분·이희상·이건훈씨 3인이 보유했던 갤럭시아컴즈 지분 190만7천507주 전량을 지난 27일 시간 외 매매를 통해 구본호씨에게 팔았다.
처분 단가는 1주당 3천69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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