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090430]이 작년 4분기 '깜짝 실적'을 낸 것으로 확인되자 주가가 상승했다.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아모레퍼시픽은 오전 9시 1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67%오른 274만1천원에 거래됐다.
전날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89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6.1% 늘었다고 공시했다.
아모레퍼시픽 4분기 실적에 대한 증권가의 평가는 긍정적이다.
손효주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의 작년 4분기 매출액 9천788억원과영업이익 893억원은 성과급 등 비용을 고려하면 '깜짝' 실적 수준이며 특히 중국법인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이 올라간 점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이 증권사는 아모레퍼시픽의 목표주가를 300만원에서 320만원으로 올렸다.
박현진 동부증권[016610] 연구원도 목표주가를 300만원에서 330만원으로 상향조정하며 "올해도 신규 출점 등으로 해외법인의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다.
ykba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아모레퍼시픽은 오전 9시 1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67%오른 274만1천원에 거래됐다.
전날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89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6.1% 늘었다고 공시했다.
아모레퍼시픽 4분기 실적에 대한 증권가의 평가는 긍정적이다.
손효주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의 작년 4분기 매출액 9천788억원과영업이익 893억원은 성과급 등 비용을 고려하면 '깜짝' 실적 수준이며 특히 중국법인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이 올라간 점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이 증권사는 아모레퍼시픽의 목표주가를 300만원에서 320만원으로 올렸다.
박현진 동부증권[016610] 연구원도 목표주가를 300만원에서 330만원으로 상향조정하며 "올해도 신규 출점 등으로 해외법인의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다.
ykba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